사진속의 법주사

보월대선사다례제

등록일
2021.02.02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82
불기 2565년 2월 1일 월복 함주 큰스님과 주지스님을 모시고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보월대선사 다례제가 봉행되었습니다.

보월대선사는 경허스님과 만공스님의 맥을 이어 버버주사 금오대선사의 선맥을 있게 한

스님으로 한국 선불교의 정체성을 다진 선구적 선사로 추앙받고 있습니다.